큰희망의 행복한 소식을 전합니다.
| 26년 큰희망 상반기 워크샵 | 가평 '아침고요수목원' |
2026-4-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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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큰희망 상반기 워크샵4월 따뜻한 봄날, 설레이는 마음을 가득 안고 큰희망 직원들과 함께 '아침고요수목원'에 다녀왔습니다. 본격적인 구경에 앞서 든든하게 배부터 채웠는데요. 매콤달콤한 제육볶음과 가평의 고소함이 그대로 담기 잣두부전골은 정말 환상적인 조합이었습니다. 볼록나온 배를 두드리며 가게 앞 야외 흔들의자에 옹기종기 모여 앉아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이야기 웃음꽃을 피웠는데, 그 덕분에 시작부터 텐션이 마구 올라갔답니다. 기분 좋게 배를 채우고 들어선 수목원은 그야말로 꽃들의 천국이었습니다. 화사한 튤립이 가득한 꽃밭 길에서 서로의 인생샷을 찍어주느라 시간 가는 줄 몰랐고, 백설공주와 일곱 난장이가 툭! 튀어나올 것 만 같은 핑크색 오두막, 고즈넉한 한옥 마루, 연못의 귀여운 꼬마의자에서 깔깔대면 찍었던 사진들은 화보가 따로 없었답니다. 산책 중간에 '장미허브 화분심기'를 했는데, 향긋한 허브 향을 맡으며 직접 흙을 만지고 나만의 반려 식물을 완성해가는 시간은 봄날 따뜻한 날씨처럼 마음 속 힐링이 되었습니다. 싱그러운 봄의 기운과 함께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았던 이번 워크샵은 우리 모두에게 잊지 못할 행복한 에너지 충전의 시간이었습니다. 이번에 얻은 활기찬 기운을 바탕으로 일상에서도 서로를 응원하며 함께 나아갈 수 있기를 바라며, 다음에는 또 어떤 멋진 곳에서 새로운 추억을 쌓게 될지 벌써부터 기대가 되는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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